2027년 1월 또 스트레스 받게 될 국제 대회
토깽㉧i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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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6.20 13:00
2027년 아시안컵까지 계약이 되어 있어서 홍명보를 이 때까지 계속 봐야 하네요.
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과의 경기가
2023 아시안컵 대회 김판곤 감독의 말레이시아전 무승부처럼 이변의 결과가 나올지 궁금하네요.